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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여행 첫째 날 설계자를 맡은 박나래는 되살아난 '소비요정'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어머니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사드리겠다"며 아낌없는 경비 지출을 예고하는 것. 어머니들의 취향을 저격한 깜짝 선물부터 중국 전통 공연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럭셔리한 레스토랑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적인 투어로 어머니들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지갑을 척척 여는 통 큰 박나래와 예산이 초과될까 전전긍긍하는 박나래 어머니의 상반된 모습도 재미를 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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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손창우PD는 "상하이 투어가 어머니와의 첫 해외여행이라는 박나래는 매 순간 진심을 담은 진정성 투어를 선보인다"며 "이번 여행에는 새로운 평가 항목으로 '설렘' 지수가 추가된다. 박나래, 허경환, 문세윤 어머니의 가슴을 뛰게 하기 위한 박나래의 고군분투기를 기대해 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예측불허 예능감으로 똘똘 뭉친 3인 3색의 모자, 모녀와 더불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박명수, 정준영의 활약 또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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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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