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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은 "형이 먹방이란 주제가 많아서 지금 방송 되는 것중에 여기는 직접 먹어보고 그걸 통해 그나라 식자재로 레시피를 개발해서 지금 발트3국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는 취지라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그러면 '누구랑 가냐'고 했을 때 돈 스파이크 형을 말씀해주셔서 그러면 가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요리를 잘하지도 못하지만 동준씨 옆에서 조수로 많은걸 배우면서 서포트만 하면 된다고 해서 같이 가게 됐는데 형이랑 지내면서 많이 느낀 거 같다. 우리나라와 식자재도 다르고 양파도 세 네 개가 되더라. 그러면서 이런 식자재의 차이에서 맛이 달라지는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형이랑 저녁에는 레시피를 개발하면서 오시는 분들께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방송에 나간 게 아니라서. 형이 많이 고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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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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