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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는 "계속 제작진과 저도 말씀을 드릴 텐데 다양한 그림은 찍었는데 어떤 그림을 담을지 초이스 할 수 있는 상황이다. 기존 먹방과는 다르면 좋겠다. 저도 먹방을 보면 답답할 때도 있다. 요즘 예능이 거의 여행과 먹방으로 되다 보니 오늘 방송도 그렇고 가정깁에 방문해서 배운다던지, 사연이 있는 손님들을 인터뷰를 했다. 만약 먹방이 맛있고 그런 것보다는 음식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고 그냥 있을 땐 맛있는 음식이지만 조금 더 생각도 해보고 저는 '도축자' 이미지를 좀 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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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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