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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는 "2회는 조금 더 재밌다고 한다. 어쨌든 예능 프로그램이니까 리얼하게 보여드리려 노력하지만 짜여진 룰 안에서 돌아가기 ??문에 '4kg짜리를 먹었다. 혼자 다 먹었다'고 해도 스태프들과 다같이 먹는 거다. 원하시는 것들은 먹방은 대리만족이나 해보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것들이라고 생각하기 어느정도 연기하는 부분도 있다. 제가 좋아하기도 하지만 방송이다 보니 각색돼 나가기도 하니까 너무 그렇게 죽도록 먹지는 않는다. 생각보다 제 건강도 좋아지고 약도 줄였다. 엄마랑 살다 보니 촬영 외에는 템플스테이라고 보시면 된다. 저염식을 하고 그런다.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데 약간 센 표현으로 '저렇게 먹다가는 몇 년 못 산다'고 하시는데 저희 집에 가족력이 있어서 저도 알기 ??문에 저도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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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은 미식 여행을 통해 레시피를 개발한 뒤 한국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열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시선을 잡아끈다. 고기장인으로 불리는 돈스파이크와 열정남 김동준이 함께한다. 지난 1일 첫 방송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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