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코요태가 1라운드에서 음치 찾기에 실패했다.
8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코요태가 음치 찾기에 재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에서 코요태는 비주얼만 보고 실력자와 음치 색출에 도전했다. 고민 결과, 코요태는 2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하지만 2번은 실력자였다. 2번 미스터리 싱어는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며 유창한 불어로 노래를 열창, 코요태와 출연진들을 소름돋게 만들었다.
그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유발이' 강유현이었다. 강유현은 "프랑스에서 유학 중 공연을 많이 했다. 당시 '더 보이스'라는 프로그램에 아시아인 최초로 출연했는데, 영국의 유명 팝아티스트 미카 님이 무대에 즉흥적으로 나오셔서 같이 듀엣을 했다"고 화려한 이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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