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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서 코요태는 비주얼만 보고 실력자와 음치 색출에 도전했다. 고민 결과, 코요태는 2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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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유발이' 강유현이었다. 강유현은 "프랑스에서 유학 중 공연을 많이 했다. 당시 '더 보이스'라는 프로그램에 아시아인 최초로 출연했는데, 영국의 유명 팝아티스트 미카 님이 무대에 즉흥적으로 나오셔서 같이 듀엣을 했다"고 화려한 이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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