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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강창민과 시우민은 눈으로 가득 덮인 한라산에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겨울왕국이 따로 없는 아름다운 설산의 절경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최강창민과 시우민도 "너무 예쁘고 좋다. 동화 속 세상같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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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껍게 옷을 입은 시우민은 산을 오르는 내내 땀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결국 그는 "다 벗고가고 싶다"고 도발적인 멘트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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