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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에서는 강원도에 신혼집을 차린 영애 부부가 등장해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영애는 마을에 나타난 멧돼지를 쫓아내 감사패를 받는 와중, 딸 헌이를 잃어버린 것을 눈치채고 찾아 나서며 극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우는 헌이를 품에 안고 모유수유를 하는 등 현실적인 육아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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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현숙은 국내 최초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영애' 속에서 12년 동안 굳건히 극의 중심을 지켜내며 유일무이한 캐릭터 '영애'를 완성시켰다. 이에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로 오랫동안 한결같이 사랑 받아온 김현숙이 만들어 나갈 또 한번의 레전드 시즌 탄생에 기대가 한 층 높아지고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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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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