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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에 이어 라트비아로 넘어간 '먹보스' 돈 스파이크와 '먹조수' 김동준은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다.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의 전통시장을 찾은 두 사람은 거대한 시장의 크기와 다양한 재료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돈 스파이크는 식재료 폭풍 소비를 하며 '돈 쓰는 돈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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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지인의 집을 방문하는 열정을 보이며 라트비아 가정식에 대한 요리법을 익혔다. 훈훈한 분위기에 현지인들과 식사를 마친 돈 스파이크는 "따뜻한 분위기에서는 무엇을 먹어도 맛있을거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새로운 레시피 개발에 한 걸음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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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형제' 돈 스파이크와 김동준의 케미와 다양한 먹거리가 돋보이는 신개념 음식탐구 프로그램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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