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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1%로 시작해서 23.8%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비지상파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KY 캐슬'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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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은 "배우들이 1, 2회를 본 이후에 단톡방에서 예상 시청률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오나라는 "시청률이 너무 잘 나오니까 단톡방에서 우리 끼리 하는 말이 '우리 진짜 잘 해야겠다. 폐 끼치면 안되겠다'고 생각을 했다. 다들 '내가 더 잘할게'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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