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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는 2013년 여름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됐다. AC밀란을 비롯해 많은 빅클럽들이 그를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유벤투스가 그를 낚는데 성공했다. 테베스는 유벤투스에서 두 시즌간 뛰면서 클럽의 전성기 도약에 큰 역할을 했다. AC밀란 입장에서는 배가 아플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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