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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경제적 유발효과가 18조 4903억원이라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분석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충청권의 스포츠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대회 유치시 저비용, 고효율을 강조하는 올림픽 아젠다 2020에 부합하는 가장 모범적인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2030년 충청권 아시안게임을 유치할 경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560만 충청인의 역량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북 정부가 공동 추진중인 2032년 남북올림픽에 2년 앞선 프레 대회 성격으로, 아시안게임에 유치에 성공할 경우 남북 공동 입장, 남북 단일팀 구성 등 남북한 스포츠 교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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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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