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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이아 시칠리아에서 페리를 타고 두 번째 여행국 몰타에 도착한 싱혼들은 수도 '발레타' 시내 관광에 나선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고풍스러운 멋을 자랑하는 발레타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는 후문. "노천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것이 소망이었다"는 치타 어머니부터 드넓은 지중해의 푸른 바다에 탄성을 터뜨리는 카이 어머니까지, 청춘 찾기에 나선 싱혼들의 유쾌한 여행기가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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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싱혼들의 흥과 끼도 안방극장을 몰입하게 만들 예정. 발레타의 이국적인 분위기에 취해 연신 가곡을 부르는 카이 어머니, 음악이 나오면 "신난다"를 외치며 몸이 먼저 반응하는 치타 어머니, 예전의 어색함은 온데간데없이 카메라 앞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는 김혜진 아버지의 다채로운 면면이 재미를 더한다. 스페셜 MC 정시아는 "시아버지(백윤식)과 함께 '아모르파티'를 보고 있다. 너무 흥미진진해서 2기 부모님들이 모두 연예인인줄 아시더라"며 출연진 못지않은 싱혼들의 예능감에 감탄을 이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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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모르파티'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살아가는 스타들을 홀로 키워낸 자랑스러운 홀어머니, 홀아버지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싱글 황혼들이 모여 젊음을 되찾아가는 과정과 연예인 자녀들이 부모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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