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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셀프테이프 제작을 돕기 위해 자칭 '할리우드 전문' 매니저, 일명 '할매'들도 팔을 걷고 나섰다. 박성광은 일반 촬영용 조명뿐만 아니라 최근 크게 유행 중인 링라이트 조명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쳐 김보연을 감탄케 하기도. 또한 연기를 시작하자 순식간에 역할에 몰입해 긴장된 상황이 이어지며 박성광을 깜짝 놀라게 만든 김보연의 소름 끼치는 연기력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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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배우에겐 최고의 대우가 필요하다"는 붐은 박준금을 위해 대형 프롬프터와 30년 경력의 촬영 감독까지 섭외해 열혈 매니저의 정석을 보였다. 특히 좋은 시설을 갖춘 스튜디오를 대관하는가 하면, 영화 촬영용 카메라까지 준비해 준금을 감동하게 만들었다고. 다음 주 본격적인 LA 진출을 앞두고 3인 매니저들이 준비한 3인 3색 셀프테이프 제작기는 오늘(10일, 일)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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