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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는 3월22일부터 26일까지 캄보디아에서 도쿄올림픽 1차 예선을 겸해 열리는 U-23 챔피언십 예선에 나선다. 한국은 '난적' 호주를 비롯해 캄보디아, 대만과 같은 H조에 묶였다. 올림픽 1차 예선에서는 각 조 1위 11개 팀과 각 조 2위 중 상위 4개 팀, 본선 개최국 태국이 2020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 최종예선 겸 AFC U-23 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한다. 김학범호로서는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U-23 챔피언십 예선부터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 조영욱은 "긴 전훈이었는데 부상자 없이 잘 마무리해서 좋았다. 연습경기 많아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호흡을 맞출 시간이 많았다"며 "감독님도 그렇고 선수들도 모두 철저하게 준비했다. 골을 넣야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득점이나 어시스트로 공격포인트 올려줘야 할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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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다녀온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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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많은 형들과 훈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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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전이 관건인데.
-이번 전훈에서 나아진 점은.
스크린플레이를 잘하려고 노력했다. 아직 부족한 면은 많은데 계속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 소속팀 돌아가서도 발전시켜야 한다. 하나의 무기를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