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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은 극중 강곤(주지훈 분)의 형이자, 다인(신린아 분)의 아빠로 분해 열연했다. 과거 비극적 사고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에 얼굴은 비춘 그는 잠깐의 등장에도 흡인력 있는 연기로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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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8일에 첫방송 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로 오랜만에 유쾌하고 발랄한 캐릭터로 돌아온 이승준이기에 이와 사뭇 다른 무게감과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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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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