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산은 지난 1월 14일 제주도 서귀포로 1차 동계 전지훈련을 떠났다. 전훈 기간 동안 부산은 선수간의 유대감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Advertisement
총 16명의 선수들이 골을 기록했다. 최다 득점자는 5골을 기록한 최승인이다. 뒤를 이어 1월 30일 경희대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정협과 권용현이 각각 4골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부산은 남해, 통영으로 예정된 2차 전지훈련 일정을 변경했다. 오는 18일부터 2차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었으나 부산에 남아 3월 2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부산은 3월 홈 개막전까지 선수들의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단체 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조직력을 점검하는 연습 경기를 치르면서 실전 감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부산은 3월 2일 오후 3시 구덕운동장에서 FC안양과 2019년시즌 K리그2 홈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