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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최준희가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 한껏 화장을 하고 예쁘게 꾸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최준희는 이전과 다르게 부은 얼굴과 피부가 신경이 쓰이는 듯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이렇게 얼굴을 통통하게 만드는 거다", "병에 걸리면서 부작용으로 햇빛 알레르기까지 생겼다", "목에 흉터가 많다. 무슨 괴물 같다. 속상"이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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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요즘 맨날 남자친구만 하루도 빠짐없이 만난다. 사실 남자친구 있는 거 밝힐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어차피 앞으로 영상 찍으면서 자주 나올 친구라서 그냥 공개하기로 했다. 영상 찍으면서 남자친구 숨길 이유는 없다"며 오붓한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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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두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 조금 나아지기 시작해서 퇴원했다"며 "일단 그 병에 걸리게 되면 몸이 완전 퉁퉁 부어서 걸어 다닐 수 없다. 다리에 물이 차서 휠체어 타고 다닌다. 제일 중요한 건 체중이 1~2주 만에 10kg이 갑자기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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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준희는 "병원에서 다행히도 예전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얘기해줬다. 그래서 앞으로 올리는 브이로그나 일상 영상을 통해 회복해나가는 모습을 여러분이 보실 수 있을 거다. 병이 다 나을 때까지 내 모습을 좀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는 내 갈 길을 가려고 한다. 항상 내 옆에 남아있어 주고 날 항상 사랑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않고, 내 모습 그대로 보여주면서 영상 올리고 활동할 계획"이라며 유튜버로서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