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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군 전역 후 살을 너무 많이 빼 종이인형이란 별명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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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군대에서 전화를 했냐는 질문에 "한 번 했다"고 했다. 이어 광희는 "전화를 했는데 누나가 받았다. 면회 와주겠다고 하더라. 그런 말이 고맙더라. 누나가 불편할까 봐 내가 오지 말라고 했다"면서 "연예인은 한 명도 온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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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군대를 다녀온 후 건강식에 푹 빠졌다"라며 전역 후 달라진 자신의 식습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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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황병장을 인싸이더로 만들어 줄 사회의 맛'과 '광희 마늘 위한 요리'를 요구했다.
김승민 셰프는 '인사이덕'이라는 제목의 요리를 정호영 셰프는 '광이 나는 함박'이라는 제목을 말하면 블랙핑크의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냉부해' 셰프들은 천천히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김승민 셰프에 모습을 보고 "시간이 없을 것 같다"고 재촉했고, 그럼에도 천천히 준비하던 김승민 셰프는 남은 시간을 보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김승민 셰프는 자색고구마를 오리고기에 말아서 준비하고 있었지만 고구마가 다 쏟아져 나와 당황하기 시작했다. 또 옆에 있던 정호영 셰프는 채소 튀김을 하던 중 채에 튀김이 뭉쳐 떨어져 나오지 않았다.
이 모습을 본 광희는 "대체 오늘 왜 이러냐 내 몰래카메라냐"라고 호통 쳐 웃음을 자아냈다.
첫 요리를 마친 김승민 셰프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숨은 붙어 있는데 죽은 것 같다"라며 긴박했던 소감을 전했다.
'황병장을 인싸이더로 만들어 줄 사회의 맛'의 대결은 김승민 셰프의 '인사이덕'이 승리를 차지했다.
오셰득 셰프는 '마늘 어찌하 오리'를 김풍 작가는 '너 마늘 위한 목살'이라는 제목의 요리로 대결을 펼쳤다.
김풍 작가는 요리를 준비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마늘을 준비했고, 광희는 "설마 저 걸 다 먹이겠냐"고 했지만 손담비는 "다 먹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늘 이 산처럼 쌓인 김풍 작가의 요리를 맛 본 광희는 숟가락으로 마늘을 먹으며 감탄사를 연했다.
'광희 마늘 위한 요리'의 대결은 결국 김풍 작가의 승리로 돌아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