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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패러디를 탄생시키며 '쓰앵님' 열풍을 일으킨 김서형을 '한밤'이 샴푸 광고촬영장에서 만났다. '스카이캐슬' 속 김주영 선생님의 트레이드 마크인 질끈 묶은 머리에서 벗어나 세련미 넘치는 숏컷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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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스타들 사이에서도 '쓰앵님' 패러디 열풍이 불고 있다. 이에 대해 "대본에 쓰여진대로 했는데 유행어가 되다니 저도 신기하다"고 이야기했다. 김서형 역시 "제가 봐도 제가 아닌 것 같다 무섭다고 감독님한테 문자를 보냈더니 '서형 씨가 200%로 잘하신거다'라고 하더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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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느껴보는 뜨거운 반응과 함께 광고 러브콜도 핫하다. "'한밤' 제작진들은 정수기 광고를 찍었으면 좋겠다"는 리포터의 이야기에 "계속 얘기해달라"고 운을 떼며 "커피 광고도 하고 싶고 자동차도 하고 싶다"라고 야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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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0년 전 '한밤'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김서형은 "꿈이 뭐에요?"라는 질문에 "지금처럼만"이라고 답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지금 요만큼이 힘들다. 항상 평균을 유지한다는게"라고 덧붙여 그녀의 마음고생을 짐작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