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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소미는 오랜만에 공식적인 자리에 나선 소감에 대해 "아이를 출산한지 140일 정도, 4개월 정도 됐다"며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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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사실 몸이 아프긴 하다. 아이한테 계속 우유를 줘서 그런 것 같다"면서도 "트로트와 개그를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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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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