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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토트넘 이적 소식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선수는 크로아티아의 공격수 이반 페리시치(인터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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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포체티노 감독이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이반 페리시치의 플레이에 매료됐다. 영입 최우선 후보에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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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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