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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남자친구를 만나기에 앞서 한껏 화장을 하며 외모를 꾸몄다. 화장부터 화장 지우기까지 자신의 뷰티 관리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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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준희는 앞서 '10개월째 교제중'이라고 밝힌 남자친구의 모습도 공개했다. 최준희는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난다. 남자친구 있는 거 밝힐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어차피 앞으로 영상 찍으면 자주 나올 친구다. 숨길 이유는 없지 않냐"고 설명했다. 함께 밥을 먹고, 반려견과 함께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는 최준희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무거운 과거를 찾을 수 없는, 흔한 17세 소녀의 웃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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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의 SNS와 유튜브 계정에는 "언제나 씩씩하고 건강 잘 챙겨라", "하늘나라에 계신 엄마도 대견해할 것" 등 그녀를 응원하는 누리꾼들의 응원이 가득하다. 특히 故최진실의 절친이었던 모델 이소라는 "준희야, 너의 영상은 아픈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분명 힘이 될거야. 숨지 않고 용기 내어 진실된 모습 보여줘 고맙다. 이모도 많은 걸 느꼈어. 앞으로도 기대할게"라는 진심어린 격려를 직접 댓글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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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유튜버 데뷔를 통해 '최진실의 딸'이 아닌 자존감을 가진 소녀 최준희로서 건강한 하루하루를 개척해 나가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