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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브에 푹 빠져 있는 혜빈을 본 김성수는 혜빈에게 "너가 이거 하면 잘할 것 같다"며 도전해 볼 것을 추천했고, 솔깃해진 혜빈은 개인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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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혜빈의 방송을 지켜보던 김성수는 사사건건 제동을 걸었고 연출까지 주도했다. 처음에는 아빠의 도움에 고마워했던 혜빈은 간섭이 심해지자 아빠가 원하는 것들은 너무 옛날방식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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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모습처럼 추억 속 의상으로 갈아입은 김성수는 셀카봉으로 촬영을 하면서 혜빈과 함께 학교 앞 문방구로 향했고, 집으로 돌아온 김성수는 7080세대에게 낯익은 먹거리들을 상 위에 펼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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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성수가 선정한 추억의 먹거리 1위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이후 김성수가 "괜한 욕심이 화를 불러왔다"라고 말했다고 해 방송을 하던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