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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장희진과는 초반부터 키스신을 많이 찍었다. 덕분에 잘 맞는다"면서 케미를 자랑한 뒤 "굉장히 매력있는 배우다. 모니터링도 하는데 화면 장악력이나 카리스마라던가 화면을 보면 화사해지는 느낌이다. 너무 예쁘게 나오니까 저도 기분이 좋다"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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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 그리고 살인과 암투 속에 드러나는 재벌가의 추악한 민낯과 몰락을 그린 '미스터리 격정 멜로' 드라마다. 눈?呼 없이 휘몰아치는 미스터리 전개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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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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