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출연한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뜨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Advertisement
13일 개봉한 정우성·김향기 주연의 '증인'(이한 감독)은 8만5901명을 모아 이틀째 2위를 차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수는 20만3351명이다. 이날 개봉한 '해피 데스데이 2 유'(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은 7만2440명을 모아 3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신작 개봉으로 인해 4위로 내려앉은 '알리타: 배틀 엔젤'(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4만93명을 모았다. 5일 개봉 이후 현재까지 147만4711명을 모았다. '증인'과 함께 이날 개봉한 '기묘한 가족'(이민재 감독)은 3만6572을 모아 5위에 랭크됐다. 지금까지 총 9만3930명을 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