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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출연한 드라마는 '최고의 치킨'과 MBN '설렘주의보'가 있다. "두 드라마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촬영을 하면서 저는 연기도 처음이라 혼란스러우면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고 갖고 있는 것들을 제대로 보여주기도 쉽지 않았죠. 나중에 모니터를 하면서도 후회를 많이 했고 공부도 많이 됐던 작품들이에요. 그래도 작품적으로 봤을 때는 각자의 상황을 극복해내는 모습들을 어느 정도 보여드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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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함께 연기한 박선호 김소혜 등 동생들에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들이었지만 그래서 제가 먼저 장난도 치고 다가가려고 했죠. 편하게 다가갔고 편하게 받아줘서 현장 분위기는 좋았던 것 같아요. 어린 친구들이라 더 활기차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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