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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연장 촬영에 불참하는 대신 대만에서 열리는 팬미팅 일정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또 최진혁은 지난해 11월 발생했던 촬영 중 사고로 눈 주변을 30바늘 꿰맸던 상황이지만, 촬영을 위해 치료를 미뤄왔던 바 있다. 이에 프로그램 하차 이후 추가 치료에 매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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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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