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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쟁쟁한 라이벌들을 꺾고 가왕 후보 결정전에 오른 두 아이돌 복면 가수는 "내가 오늘 '복면가왕'에 한 획을 긋겠다", "가왕님은 바로 집으로 돌아가라" 등의 당찬 포부를 밝히며 가왕석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를 들은 '불난 위도우'는 "도대체 나에게 왜 이러는 거냐! 너무 힘들다", "하지만 나도 열심히 연습했다"라며 첫 방어전을 승리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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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왕 결정전에 올라온 상대 복면 가수 또한 "활주로를 힘차게 달리다 멋지게 하늘을 나는 비행기 같다", "이분이 가왕이 되어서 오랫동안 가왕석을 지켜주면 좋겠다" 등의 찬사를 받은 실력자로 결과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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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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