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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양팀 합의하에 경기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해 경기를 취소했다. 전날밤부터 구장이 위치한 우루마시에 많은 비가 내렸고, 오전이 되면서 비는 그쳤지만 그라운드 곳곳에 물이 고여있는 곳이 많았다. 특히 내야 부분 흙이 질척거려서 선수들이 부상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이 많다고 판단해 경기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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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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