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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에선 문정원과 파튜가 치열한 경쟁을 했다. 투표결과 문정원이 11표, 파튜가 9표를 얻어 2표차로 문정원이 MVP가 됐다. 문정원은 5라운드 5경기서 서브 2위, 수비 1위에 올랐다. 문정원의 활약 덕분에 한국도로공사는 5라운드에서 4승1패의 호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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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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