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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러신, 스캇 오버그 등 불펜 투수들과 얘기를 나누며 훈련을 준비한 오승환은 웜업과 캐치볼을 하면서 불펜 피칭을 준비했고, 불펜 피칭 뒤엔 헬멧을 쓰고 번트 훈련을 했다. 이어 수비 훈련까지 빡빡한 일정을 소화. 훈련을 마친 뒤엔 웨이트트레이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승환은 하루 휴식 후 다시 불펜에 올라 실전 준비를 한다.
스캇데일(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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