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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의 빈자리에 대해 박나래는 MC 전현무에게 "전 회장님, '얼장'님(이시언)이 저번 주에 보아하니 악플을 많이 받으셨던데 그것 때문에 속세를 떠나셨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저도 글을 몇개 봤는데 저 같아도 자리를 비웠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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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박나래는 "한 달이면 악플이 좀 사라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기안84가 "사실 이시언 형이 악플을 받고 나서 저에게 '힘들다'고 전화했다"며 이시언이 악플로 고통받았던 때를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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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촬영으로 '나 혼자 산다'에 자리를 비운 이시언을 대신해, 기안84가 한달간 '임시 얼장'을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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