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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 사부' 이상화가 준비한 마지막 훈련은 정신력을 위한 '계곡 입수' 훈련이었다. '상승형재'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는 한겨울 계곡 입수를 피하기 위해 "한 명만 들어가면 안 되냐"며 애원했다. 이에 사부는 멤버들에게 허벅지 씨름을 제안했다. 한 번도 허벅지 씨름 요청에 응해본 적 없다는 사부와 대결하게 된 멤버들은 "엄청난 영광"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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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국 사부와 함께 계곡에 입수하게 된 멤버는 엄청난 추위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얼음장 같은 물속에서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이상화 사부를 본 멤버들은 "이걸 어떻게 참을 수 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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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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