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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혁과 김자한은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정성스레 작성한 혼인서약서를 함께 읽어 내려가는 신랑, 신부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냈다고. 김봉곤은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김자한을 보고 욱한 것도 잠시, 이내 눈시울을 붉히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애잔함을 더했다는 후문. 종자 커플의 '뽀뽀 타임'도 예고된 가운데, 과연 이를 지켜보는 김봉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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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박종혁, 김자한 커플은 처음으로 '아찔한 사돈연습' 스튜디오를 찾아 솔직한 매력을 뽐낸다. 특히 박종혁은 "김봉곤 훈장에서 겪은 극한 집안일을 꼽아 달라"는 노사연의 질문에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을 쏟아내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전언. 스튜디오 나들이에 나선 종자 커플의 반전 예능감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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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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