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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다감은 과거 요가전도사로 불렸다면서 "10년 전에 하고 그동안 안 했다 지금 10년 만에 재도전 한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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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등한 요가 실력을 보인 그였지만, 고난이도 개구리 자세를 하며 비명을 지르고 고통스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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