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대대적인 공격진 재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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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유가 로멜루 루카쿠를 팔고, 유벤투스의 파울루 디발라와 인터밀란의 마우로 이카르디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카쿠는 올레 군나 솔샤르 임시 감독 부임 후 주전 자리를 잃었다. 솔샤르 감독은 마커스 래시포드를 센터포워드로 기용한 전술을 주로 쓰고 있다. 루카쿠는 올 시즌 부진한 시즌을 보내며 자신감도 잃은 모습이다. 맨유는 아직 정식 감독을 정하지 않았지만, 누구를 데려오든 일단 공격진을 새로 꾸려야 한다는데는 운영진 모두가 공감을 하고 있다.
맨유가 원하는 1순위는 디발라와 이카르디다. 아르헨티나 대표 출신의 두 선수는 세리에A에서 검증을 마쳤다. 두 선수 영입에는 최소 1억파운드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루카쿠로 7500만파운드의 자금을 얻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최근 부진으로 가치를 잃었지만, 여전히 루카쿠는 매력적인 공격수다. 이적시장 상황에 따라 금액은 더 올라갈 수도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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