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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원하는 1순위는 디발라와 이카르디다. 아르헨티나 대표 출신의 두 선수는 세리에A에서 검증을 마쳤다. 두 선수 영입에는 최소 1억파운드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루카쿠로 7500만파운드의 자금을 얻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최근 부진으로 가치를 잃었지만, 여전히 루카쿠는 매력적인 공격수다. 이적시장 상황에 따라 금액은 더 올라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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