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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기드라마 'SKY캐슬' 예서 역을 맡은 김혜윤이 동영상을 통해 "서울의대생들에게 정말 궁금한 게 많았다. 제가 믿고 따랐던 김주영 선생님 같은 코디가 정말 있나요?"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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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출신 서울의대생은 "주변에서 컨설팅을 받는 건 봤다. 고2때까지 가진 게 성적 밖에 없었다. 전교 1등 밖에 안 했다"고 말해 MC들의 원성을 샀다. 이어 "대학을 수시로 가려면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가 중요한데 조언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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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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