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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아랍에미리트아시안컵에서 발가락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이재성은 10일 마그네부르크전에 선발 출전한 데 이어 이날 2경기 연속 선발로 그라운드에 서며 건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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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슈타인킬은 후반 5분 상대 줄리언 그린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31분 아타칸 카라조르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 39분 또다시 골키퍼 실수로 마르코 칼리주리에게 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세트피스에서 하우케 발이 짜릿한 극장골을 터뜨리며 2대2,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킬은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7위(승점 36점)를 지켰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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