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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황치열은 실력 있는 보컬트레이너로도 알려진 만큼 러블리즈, 뉴이스트 등 본인이 가르친 수많은 아이돌 제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특히 배우 서강준을 가르쳤던 일화로 눈길을 끌었다. 보컬 레슨 도중 자신도 모르게 "넌 정말 잘생겼구나"라고 고백했다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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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기광 역시 연습생 시절의 고생담을 꺼냈다. 이기광은 "연습생 시절 남자 8명이서 한 방에서 잤다"라며 당시 힘들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이기광의 이야기에 황치열은 "저의 이야기는 고생이 아닌 걸로 해야겠다"라며 바로 꼬리를 내렸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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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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