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울메이트2' 키가 프랑스 메이트들과 냉각 사우나 체험에 나섰다.
18일 밤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냉각 사우나에 도전한 키와 파리지앵 세 친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키는 파리지앵 세 친구의 위시 리스트에 있던 냉각 사우나에 도전했다. 크라이오테라피라고 불리는 냉각 사우나는 영하 100℃ 이하에서 3분 동안 받는 치료로 혈액순환과 관절 통증 치료, 다이어트, 콜라겐 생성 등에 도움을 준다고.
키는 시작도 전부터 두려움에 떨었지만, 테오와 함께 먼저 도전했다. 점차 온도가 떨어지자 키는 같은 말을 무한 반복하는 이상 증상(?)을 보이기도 했지만 무사히 3분을 채우고 나왔다.
테오는 "안에서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좋다"고 말했고, 키는 "난 3분이 2시간처럼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냉각 사우나 경험자인 김숙은 "이걸 하면 3분 동안 800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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