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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숙과 산다라박은 쌍둥이 자매와 함께 마닐라 핫플레이스로 향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도중 김숙은 산다라박의 솔로곡 '키스'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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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숙은 "진짜로 한 거냐"고 물었고, 산다라박은 "50번 했다. 근데 신인 때라 사람들도 많고 해서 느낄 수가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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