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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가 선물 받은 팔찌는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의 제품으로, 약 800만원 상당의 고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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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린은 "잊고 용서해 달라는 건 아니다"며 이수의 과거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감금설, 폭행설 등 허위 사실이 사실인 것처럼 알려졌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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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네티즌과 설전을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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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해 4월 이수가 뮤지컬 '모차르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소식이 전해지자 이수를 하차시켜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린은 "제가 뻔뻔한 건 모르겠는데 불쌍한 사람은 아닙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일로 이수를 향한 대중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자숙의 시간을 거친 이수는 이후 음악 예능, 뮤지컬 등에 출연을 확정하며 재기를 노렸으나, 시청자들의 거센 반발로 결국 하차했다. 현재까지도 이수를 향한 비난은 여전한 상황이다.
현재 린은 추가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청주 공연을 마친 후 "메시지와 댓글로 보내주시는 많은 위안도 따뜻하게 잘 받았다. 그냥 전부 다 미안하다"라고 간접적으로 심경을 표했다.
한편 이수는 린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