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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소감상 지브이투어 V12 고반발 드라이버는 상대적으로 젊은 골퍼가 기존 비거리를 더욱 멀리 보내도록 제작한 '중장년층 장타 병기'라는 느낌이다. 살살 달래가면서 쳐야 하는 여타 시니어용 드라이버와 달리, 이 제품은 비공인 고반발이면서도 풀 파워로 마음껏 휘두를 수 있었다. 이 덕분에 비거리가 저절로 늘어난 것이다. 국내에서 V12 전용으로 개발한 고가의 헥사곤(6각) 수제 샤프트의 '가벼운데 단단한' 특성 덕을 보는 듯했다. 외관상으로도, 강한 인상의 흑갈색 헤드 크라운과 블랙 샤프트가 이 드라이버가 고반발 비공인이라는 티를 느끼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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