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출연한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뜨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Advertisement
2위는 정우성·김향기 주연이 영화 '증인'(이한 감독)이 차지했다. 9만4251명을 모았으며 13일 개봉 이후 지금까지 총 83만1406명을 모았다. 3위 '아바타'(2009)로 3D 컴퓨터 그래픽의 신세계를 연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 '알리타: 배틀 엔젤'(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는 2만9619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74만7671명이다. 4위와 5위는 각각 2만9531명과 1만4066명을 모은 '해피 데스데이 2 유'(크리스토퍼 랜던 감독)과 '기묘한 가족'(이민재 감독)이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31만7676명과 23만331명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