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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은 리즈가 상대 훈련장에서 훈련을 훔쳐본 게 인정된다며 이와 같은 제재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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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는 이번 EFL의 결정에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한다며 사과했다. 그리고 EFL은 이번 논란을 계기로 경기 시작 72시간 전 상대 팀의 훈련을 지켜봐서는 안된다는 새로운 규정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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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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