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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나갈무렵 첼시 관중 사이에서는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을 비난하는 노래가 울려퍼졌다. 팬들은 "망할(F***) 사리볼"이라는 가사의 노래를 불렀다. 이어 "내일 아침이면 경질될 것이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원정응원을 온 맨유 팬들도 이에 화답했다. 맨유 팬들은 이 노래가 나온 뒤 바로 "무리뉴를 다시 데려고 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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