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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 히어로즈 01 오프닝 경기 입식 페더급 매치에는 '유학생 파이터' 존 오르티즈(24·스웨덴)가 출전한다. 오르티즈는 한국 체육대학교 재학생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고국 스웨덴에서 우슈와 산타를 수련했으며, 킥복싱까지 섭렵하며 입식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마추어/세미프로 전적은 5전 5승, 프로 전적은 2승 1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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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8일 개최되는 AFC 11에는 배명호의 웰터급 타이틀 2차 방어전, '근육맨' 쟈코모 레모스의 무제한급 타이틀 1차 방어전, '직쏘' 문기범의 페더급 타이틀 3차 방어전 등이 준비돼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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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급 매치] 존 오르티즈 vs 강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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