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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1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8~2019시즌 FA컵 16강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폴 포그바가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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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이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다. 결승에 가고 싶다. 우리는 지난해 결승에서 첼시에 패했다. FA컵 결승에서 마지막으로 패한 것은 20년 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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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4일 리버풀과 격돌한다. 솔샤르는 "우리는 이런 모습으로 리버풀과 경기를 해야 한다. 첼시, 아스널 등과 4위 경쟁을 하기 위해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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