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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축구단 경영의 전문화를 꾀하고자 그룹 내외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이사의 선임으로 박공원 단장은 구단 업무 전반에 주력하게 된다. 두 전문적인 리더의 투톱 체제는 구단의 전문경영체제 도입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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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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