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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빅스타 필독의 수준급 그림 실력이 공개돼 스튜디오의 주목을 받았다. 필독은 중·고등학교 때부터 연마해온 실력으로 틈틈이 그림을 그리며, 벌써 전시회도 두 번이나 열었다고. 이번 녹화에서 필독은 전시회에 출품한 그림들을 보여주며 그림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는데, 미처 알지 못했던 필독의 반전 매력에 MC들은 감탄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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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병헌이 절친 박선호의 연예인 병을 폭로해 스튜디오의 주목을 받았다. 병헌에 따르면 최근 박선호는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뒤 기세등등한 모습을 자주 보였다고. 이에 박선호는 당황하며 해명했지만, 병헌은 아랑곳하지 않고 "같이 있는 동안 주변에서 선호를 알아본 적은 딱 한 번뿐"이라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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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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